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CES 2026에서 두산의 맞춤형 설루션으로 AI 시대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 회장은 두산 부스를 살펴본 뒤 AI 시대를 맞아 전력 수요가 많이 늘어나고 수급 방식도 다양해질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두산은 이번 CES에서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기술을 확보한 대형 가스터빈 모형을 포함해 소형모듈원전 모형과 수소연료전지, 로봇 설루션 ’스캔앤고’ 등을 선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또 두산은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CES에 맞춰 첫 해외 공개채용을 실시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지은 (jele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108153651991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